참석자
책의 소감
- 현: 재미없다(단조로움, 소설에 비해 - 소설을 많이 읽음).
- 죽음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게 했던 책.
- <대응 기제의 5단계>를 처음 서술한게 신기한 느낌
- 원지: 내용은 길었지만 재미가 없지는 않았다.
- 스스로, 또는 가까운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거라고 생각했지만, 그런 생각이 드는게 쉽지 않았다.
- 윤아: 환자의 유형(?)이 한정적이여서(수인 발제) 좀 아쉬웠고, 조금 더 다양한 분야의 '죽어가는 사람'들에 대한 경험을 나누어보고 싶다.
- 하수: 사후세계: 이세계물에서 떠오른 관점
- '종교를 믿는데에는 죽음 뒤의 보상을 받는 심리도 있다' → 있다면, 혹은 없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자세가 달라질까?
- 사후세계가 있다면 우리들은 현실의 삶을 열심히 살까?
- 오랜만에 책을 읽었더니 재미있었다.
- 수인: 책 자체로만 봤을 때는 시한부 환자의 사례 모음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- 종교(기독교)적인 색채가 강한 부분이 있었음.
- 수호: 2020년에 이 주제로 책을 쓴다면?
-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사례가 많았다. → 왜?
- 문장이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.
발제 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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